Syncing — 흩어진 Todo·일정·메모를 하나의 기록으로
흩어진 기록이 머무는 곳
흩어진 모든 것이, 마침내 하나로
Todo·일정·메모를 따로 적지 마세요 — 하나의 기록이 세 모습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 아래는 진짜 Syncing이에요. 가입 없이, 직접 만져보세요
🐣 로딩 중…
Syncing 어떻게 만들었나?
1인 바이브 코딩, Claude Code와 함께 만들었어요🔥
여러 생산성 앱을 써왔지만, 제 방식엔 늘 뭔가 부족했어요. 그래서 제가 기록하는 방식에 꼭 맞는 도구를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코드 한 줄도 못 쓰는 비전공자, 비개발자이지만,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Claude Code와 한 땀 한 땀 협업하며 만들었어요.
더 궁금하다면, 자주 묻는 질문에서데모는 코어일 뿐
흩어진 걸 건네면, 정리되어 돌아와요
방금 만져본 세 화면은 시작이에요. 그 위에 이런 것들이 더해집니다.
🎙️
말하면, 항목이 돼요
말로 적고, 강의·회의는 녹음하면 요약까지. 손으로 옮기지 않아도 말 한마디가 정돈된 기록이 됩니다.
📄
문서를 던지면, 정리돼요
PDF·워드·엑셀을 올리면 핵심 요약과 할 일로 분해돼요. 긴 자료를 읽고 옮기는 수고가 사라집니다.
📬
메일을 보내면, 할 일로
받은 메일을 전달하면 마감과 할 일이 추출돼 항목으로 도착해요. 받은편지함이 곧 정리됩니다.
📅
구글 캘린더, 완전 양방향
표시만 하는 연동과 달라요. 어느 쪽에서 고쳐도 양쪽에 반영되고, 구글 일정이 Todo·테이블에서도 다뤄집니다.
🔄
켜둘 필요 없이, 늘 내 기기에 먼저
따로 켤 것 없이 모든 기록이 늘 내 기기에 먼저 담겨요. 로딩 없이 누르는 즉시 반응하고, 오프라인에서도 멈추지 않고 — 연결되면 모든 기기에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내 기록에게 물어보세요
백지에서 시작하는 AI가 아니에요. 쌓아온 기록이 곧 바탕 —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하고, 내 맥락을 알고 거듭니다.
흩어두지 말고, 여기 하나로
무료로 시작하세요 — 카드도, 설치도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