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로 충분히 쓰고, 더 필요해질 때 구독하세요.
유료 플랜 결제는 7월에 열립니다 — 지금은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 ✓네 가지 앱이, 하나로 SyncTodo·캘린더·테이블·노트 — 따로 쓰던 것들이 한 기록 위에
- ✓내 화면은 내가 조립캘린더 옆에 Todo, 그 옆에 노트 — 원하는 조합으로 화면 배치 관리
- ✓수천 개에도 가볍게, 로딩 화면 제로 추구데이터가 쌓여도 검색·스크롤이 빠릿해요 — 오프라인에서도
- ✓키보드에서 손을 떼지 않아도키보드 단축키 지원을 통한 테이블 생산성 향상
- ✓분류 하나로 단숨에사이드바에서 분류를 고르면 노트·일정·Todo가 한 번에 걸러져요
- ✓지워도, 망쳐도 돌아와요휴지통 · 실행취소 · 서버 백업, 삼중 안전
흩어진 기록이 머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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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소중히 여기는 당신을 위해 — 여기저기 흩어두던 Todo·일정·노트를, 손에 꼭 맞는 단 하나의 도구에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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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담는 기본기
- ✓위 공통 기능 전부본체 기능엔 잠금이 없어요
- ✓기기 1대로그인한 브라우저(또는 앱) 하나 — 같은 PC라도 다른 브라우저면 각각 한 대
- ✓화면 배치 저장 2개
- ✓첨부 파일당 10MB · 저장 공간 1GBTodo·캘린더·테이블 기록만으론 닿기 어려운 크기예요 — 파일이 쌓일 때 차는 한도
- ✓내 데이터는 늘 내 것 — 통째로 내보내기JSON·첨부 파일까지 한 번에 백업하고 언제든 복원 · 잠그지 않아요
7월부터 차례로
- ⏳버전 히스토리 7일
- ⏳알림 · Notion·Obsidian·Todoist 가져오기 · 노트 링크 공유
- ⏳AI 맛보기음성 30분 · 문서 30페이지 · 메일 5통 · 아카이브 질의 — 매달
Pro
추천$4.99 /월
또는 연 $49.99 (2개월 무료)
여러 기기로 일하신다면
- ✓기기 3대가 하나로PC·노트북·휴대폰이 같은 기록을
- ✓화면 배치 저장 무제한
- ✓첨부 파일당 50MB · 저장 공간 10GB
7월부터 차례로
- ⏳Google 캘린더 완전 양방향보여주기만 하는 연동과 달라요 — 어느 쪽에서 고쳐도 양쪽에 반영 · 외부 캘린더 구독. ⚠️ Pro에서는 베타테스터 검증을 거친 뒤 열려요 — 그 전까지는 Pro에서 이용할 수 없어요(Pro+·Supporter는 베타 우선 참여)
- ⏳내 아카이브에게 묻기 — 넉넉히쌓아둔 기록에 물으면 근거와 함께 답해요
- ⏳버전 히스토리 30일노트를 과거 시점으로 되돌려요
- ⏳음성 월 180분말하면 항목으로, 녹음하면 요약으로 (파일당 90분)
- ⏳문서 월 300페이지PDF·워드·엑셀을 던지면 요약과 Todo로 — 일반 문서 30개쯤
- ⏳메일 월 30통 · 이메일 다이제스트받은 메일을 전달하면 Todo로 도착해요
- ⏳임시 사용 세션공용 PC에서 쓰고 자동 만료 — 기기 슬롯을 차지하지 않아요
Pro+
$9.99 /월
또는 연 $99.99 (2개월 무료)
정리를 AI에게 맡기신다면
- ✓Pro의 전부 포함
- ✓기기 5대 동기화
- ✓저장 공간 30GB
7월부터 차례로
- ⏳Google 캘린더 양방향 — 베타테스터 우선7월 베타로 먼저 — 선착순 99명(Pro+·Supporter)이 Gcal 양방향을 가장 먼저 써봐요
- ⏳음성 월 1,200분강의·회의 녹음을 일상으로 (파일당 4시간)
- ⏳문서 월 2,000페이지
- ⏳메일 월 500통사실상 무제한
- ⏳내 아카이브에게 묻기 — 사실상 무제한
- ⏳버전 히스토리 90일
- ⏳우선 지원
Supporter
후원자 트랙$29.99 /월
또는 연 $299.99 (2개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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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Syncing을 위하여
- ✓Pro+의 모든 기능 그대로
7월부터 차례로
- ⏳가장 똑똑한 모델(Opus)까지깊이 파고드는 당신을 위해 — 복잡한 질의엔 최상위 모델을
- ⏳후원자 배지 · 전용 테마
- ⏳파운딩 멤버 100런칭을 함께 연 첫 100인 — account 프로필에 파운딩 배지 (Gcal 베타테스터 99와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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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결제와 플랜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
QNotion이나 Obsidian과 비교하면 Syncing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Notion은 강력한 정리에, Obsidian은 빠른 로컬 노트에 강하죠. 다만 Notion은 일정 관리가 별도 앱으로 나뉘고, Obsidian은 할 일·캘린더를 여러 플러그인으로 직접 조합해야 합니다. Syncing은 할 일·캘린더·테이블·노트를 처음부터 한 몸으로 설계해서, 같은 기록을 세 화면에서 동시에 보고 고칠 수 있어요. Obsidian처럼 로컬 퍼스트라 빠르면서,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정리됩니다.
QSyncing의 구글 캘린더 동기화는 다른 연동과 무엇이 다른가요?
흔한 캘린더 연동은 일정을 한쪽에 표시만 하거나, 2~5분 간격으로 폴링하면서 반복 일정 같은 걸 놓치곤 합니다. Syncing은 처음부터 캘린더를 표준 데이터 모델로 설계해서, 일반 캘린더 앱이 구글 캘린더와 맞춰지듯 빠짐없이 양방향으로 동기화합니다. 게다가 연동된 구글 일정이 그대로 Todo·테이블에서도 다뤄져요 — 같은 일정을 할 일로 묶거나 표로 모아 보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연동은 7월 베타로 시작해요 — Pro+·Supporter가 먼저 써보고, Pro에는 베타 검증을 통과한 뒤 열립니다.)
Q구글 캘린더를 계속 쓰면서 Syncing을 사용하는 이점이 무엇인가요?
네, 오히려 그게 강점이에요. 구글 캘린더 일정에도 간단한 메모나 파일 첨부는 되지만 딱 거기까지예요 — 긴 본문, 항목끼리의 연결, 표로 모아 정리하기 같은 건 어렵죠. Syncing을 붙이면 각 일정에 그 깊이가 생깁니다. 구글 캘린더를 목록처럼 쓰고, 깊은 내용은 Syncing에서 — 화면에서 캘린더를 빼고 테이블·편집기·Todo만 두고 써도 됩니다. (7월부터)
Q동기화는 얼마나 빠른가요?
클라우드를 거치는 앱은 저장할 때마다 네트워크 왕복(보통 0.1~0.3초)을 기다리지만, Syncing은 입력하는 즉시 내 기기에 먼저 저장해서 그 기다림이 없어요. 서버와 다른 기기로의 동기화는 백그라운드에서 곧바로 이뤄지고, 인터넷이 없을 때도 그대로 쓰다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Q'내 기기에 먼저 저장'이 무슨 뜻인가요?
보통 앱은 데이터를 인터넷 너머 서버에만 두지만, Syncing은 내가 쓰는 기기(PC·노트북·휴대폰처럼 기기 하나하나) 안에 데이터를 먼저 저장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기다리지 않아 빠르고, 오프라인에서도 그대로 써져요. 저장한 내용은 곧바로 서버에도 백업되어, 다른 기기에서 로그인하면 똑같이 이어집니다.
Q브라우저 캐시를 지워도 괜찮나요?
걱정 안 하셔도 돼요. Syncing은 기기에 저장하는 동시에 서버에도 백업합니다. 그래서 브라우저 캐시를 지우거나, 일부 브라우저가 저장 데이터를 자동으로 비우는 경우에도 — 다시 로그인하면 서버에서 그대로 복구됩니다. 다만 브라우저 저장 데이터를 지우면 그 브라우저는 '새 기기'로 인식돼, 무료(1대) 한도에 도달했다면 다시 등록(이전 기기 해제)이 필요할 수 있어요 — 데이터는 그대로 안전합니다.
Q내 데이터는 안전하게 보관되나요?
네. Syncing의 데이터는 Mozilla·GitHub·Meta 등이 사용하는 Supabase 인프라에 저장됩니다. Supabase는 SOC 2·ISO 27001 국제 보안 인증을 받았고, 모든 데이터를 전송·저장 시 암호화(AES-256)합니다. 그 위에서 Syncing은 사용자마다 데이터를 완전히 분리해 다른 사용자가 내 기록에 접근할 수 없고, 무료 플랜에서도 서버에 백업해요. 자세한 처리 방침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내보낸 파일을 다른 계정에 복원할 수 있나요?
아니요. 내보내기 파일은 그것을 만든 계정에만 복원돼요. 다른 계정으로 — 내가 가진 또 다른 계정이라도 — 복원하려고 하면 그 기록들은 적용되지 않고 건너뜁니다. 각 기록이 처음 만들어진 계정에 묶여 있고, 한 계정의 데이터가 다른 계정에 써지지 않도록 막아 두었기 때문이에요(계정 분리·보안). 그래서 내보내기·복원은 같은 계정 안에서 데이터를 백업하고 되돌리는 용도입니다.
Q지금 바로 결제할 수 있나요?
유료 플랜 결제는 7월에 열립니다. 지금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카드 등록도 필요 없어요.
Q무료로 계속 써도 되나요?
네. 무료 플랜은 기간 제한이 없고, 서버에 백업되어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아요.
Q기기는 몇 대까지 쓸 수 있나요?
여기서 '기기 한 대'는 로그인한 브라우저(또는 앱) 하나를 말해요 — 같은 PC라도 크롬·엣지처럼 다른 브라우저로 로그인하면 각각 한 대로 세어집니다. 무료 플랜은 기기 한 대를 등록해 사용합니다. 다른 기기로 바꾸는 건 무료예요 — 이전 기기를 해제하고 새 기기를 등록하면, 데이터는 서버 백업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잦은 변경을 막는 짧은 대기 기간이 있을 수 있어요). PC·노트북·휴대폰을 함께 등록해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쓰시려면 Pro(3대)·Pro+(5대)를 구독하시면 됩니다. (기기 등록은 7월 유료 플랜과 함께 적용됩니다.)
Q공용 컴퓨터(PC방·회사)에서 써도 안전한가요?
네, 안심하셔도 돼요. 데이터는 늘 서버에 백업되고, 계정마다 분리돼 같은 PC에서 다른 사람이 로그인해도 내 기록은 보이지 않아요. 무엇보다 — 다 쓰고 로그아웃하면 그 컴퓨터에 남은 로컬 데이터 사본까지 깨끗이 지워집니다(인증만 푸는 게 아니라요). 기기를 계정에서 해제할 때도 그 기기의 사본은 지워지고요. 공용 PC에선 쓰신 뒤 로그아웃만 해주시면 흔적이 남지 않아요.
Q결제는 어떻게 청구되나요?
USD로 청구되며,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로 결제합니다. 원화 환산 금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Q왜 원화가 아닌 USD로 결제하나요?
가장 큰 이유는 개인정보 보안이에요. Syncing은 결제 대행사(Polar)를 통해 결제해서, 카드·결제 정보를 직접 보관하지 않습니다 — 국제 금융 보안 기준(PCI-DSS)을 갖춘 전문 결제사가 맡아요. 국내 대기업조차 개인정보 유출이 잦은 상황에서, 결제 정보를 아예 쥐고 있지 않아 Syncing을 통해 샐 일이 없는 구조가 가장 안전하다고 봤습니다(국내 PG·토스페이먼츠를 직접 붙이면 그 정보를 직접 다루는 대상이 됩니다). 더해, 결제 대행사에서는 USD가 원화보다 안정적이고 해외 사용자까지 한 통화로 단순하게 포괄할 수 있어 USD로 통일했어요. 원화 환산액은 결제 시 환율로 표시됩니다.
Q월간과 연간, 무엇이 다른가요?
연간 결제는 2개월치가 무료예요(월 요금의 10배). 오래 쓰실수록 연간이 이득입니다.
Q구독을 취소하면 어떻게 되나요?
남은 결제 기간까지 그대로 쓰고, 이후 무료 플랜으로 전환됩니다. 그동안 쌓인 데이터는 사라지지 않아요.
Q환불이 가능한가요?
유료 구독의 환불은 결제 대행사(Polar)의 기준에 따라 처리됩니다. 취소하면 남은 기간까지 이용한 뒤 종료되고, 환불 조건과 방법은 환불정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QSyncing의 AI는 무엇을 해주나요?
7월부터, AI가 세 갈래 '입구'로 들어와요. 말로 하면 항목이 되고(녹음은 요약까지), 문서를 던지면(PDF·워드·엑셀) 요약과 Todo로 정리되고, 받은 메일을 전달하면 할 일로 도착합니다. 핵심은 — AI가 따로 노는 게 아니라, 당신이 이미 쌓아둔 기록 위에서 일한다는 거예요. 흩어진 걸 건네면, 정돈된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7월부터 단계적으로 제공)
Q앞으로 Syncing의 AI 접목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나요?
지금 대부분의 AI 도구는 매번 백지에서 시작해요 — 어제의 맥락도, 내 방식도 기억하지 못하죠. Syncing이 그리는 방향은 그 반대예요. 쌓인 기록이 그대로 AI의 바탕이 되어, AI가 나를 기억하고 내가 정한 방식대로 일하게 하는 것. 복잡한 설정이나 전문 지식 없이, 누구나 자기 기록 위에서 '자기만의 AI'를 갖는 거예요. 팀으로 함께 쓰게 되면 더 분명해집니다 — 함께 쌓은 회의록·자료가 팀 전체의 공유된 기억이 되어, 새 팀원도 맥락을 빠르게 따라잡고, '우리 팀이 지난 분기에 정한 원칙이 뭐였지?'를 AI에게 물을 수 있죠. 잘 다루는 사람만 쓰던 AI 활용법을, 누구나 손쉽게 쓰도록 여는 것 — 그게 우리가 가려는 길입니다.
Q팀 협업 기능은 언제 도입되나요?
지금은 '혼자 쓰는 도구'를 단단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 그게 Syncing의 출발점이라서요. 팀 협업은 그다음 단계로 그리고 있고, 사실 구조는 처음부터 그쪽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습니다(혼자 쓰는 지금이 '1인 팀'인 셈이라, 여기에 멤버를 더하는 형태예요). 다만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아직 정해두지 않았어요 — 개인용 경험이 충분히 무르익은 뒤, 서두르지 않고 제대로 내려고 합니다.
Q1인 바이브 코딩으로 Syncing을 개발했다는데 사실인가요?
네, 사실이에요. Syncing은 한 사람이 Anthropic의 AI 코딩 도구 'Claude Code'와 함께 만들었습니다(주력 모델은 Claude Opus 4.8이에요). 다만 'AI에 다 맡기고 결과를 그대로 쓰는' 흔한 방식과는 달라요 — 만든 사람이 sync 시스템을 직접 다뤄본 경험으로 방향을 잡고 하나하나 검증하면서, Claude Code가 그 구현을 맡았습니다. 덕분에 AI로 짠 코드에서 흔히 나오는 약점(보안 구멍, 아무도 이해 못 하는 블랙박스)을 피할 수 있었어요 — 실제로 데이터가 다른 사람에게 새지 않도록 격리를 세 겹으로 직접 점검했고요. 1인이 이만한 도구를 견고하게 만들 수 있었던 건, AI 코딩 도구가 그만큼 강력해졌고 그걸 제대로 이끈 경험이 함께였기 때문입니다.
QSupporter는 Pro+와 무엇이 다른가요?
Pro+의 모든 걸 그대로 쓰면서, 복잡한 질문엔 가장 똑똑한 모델(Opus)까지 — Syncing을 가장 깊이 쓰는 분들의 자리예요(7월부터). 무엇보다, 차액은 광고도 투자도 없이 Syncing이 당신 곁에 계속 있도록 만드는 힘이 됩니다. 기능을 사는 게 아니라, 이 도구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더하는 거예요.
더 궁금한 점이 있으면 문의해 주세요.
Supporter는 Pro+의 모든 기능 + 최상위 모델(Opus) 선택(7월부터) — 차액은 Syncing이 독립적으로 만들어지는 데 쓰입니다.
결제는 USD로 청구됩니다 (한국 카드 사용 가능 · 환율에 따라 원화 금액 변동). 결제·환불 기준은 환불정책을 따릅니다.